본 약관은 서울세븐마사지(이하 '회사')가 제공하는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의 이용 조건과 절차, 회사와 이용자의 권리·의무를 규정합니다.
제1조(목적) 본 약관은 서비스 이용에 관한 기본 사항을 정합니다.
제2조(서비스 내용) 회사는 의료 행위가 아닌 건강관리(이완·휴식) 목적의 방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제3조(예약·결제) 이용자는 전화 상담으로 예약하며, 요금은 코스·시간 기준 정찰가로 안내됩니다.
제4조(변경·취소) 예약 변경·취소는 사전 연락을 원칙으로 하며, 방문 직전·관리사 이동 후 취소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5조(금지행위) 이용자는 불법·퇴폐 행위 요구, 관리사에 대한 폭언·폭력·성희롱, 음주·약물 상태에서의 이용을 하여서는 안 됩니다. 위반 시 관리가 즉시 종료되고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6조(면책) 회사는 의료적 진단·치료를 제공하지 않으며, 통증·질환이 의심될 경우 의료기관 진료를 권합니다.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으로 인한 서비스 제한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7조(약관 변경) 회사는 관련 법령에 따라 약관을 변경할 수 있으며, 변경 시 공지합니다.
처음 이용하신다면 상담 시 그 점을 말씀해 주세요. 절차와 강도를 차근차근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표시 요금은 코스·시간 기준의 정찰가로, 임의로 더해지는 비용 없이 안내된 금액 그대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장시간 운전이나 출장으로 누적된 피로도, 숙소로 방문해 받으면 이동 부담 없이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받으면 피로가 크게 쌓이기 전에 관리할 수 있어, 컨디션을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약은 전화 한 통이면 충분하며, 서울세븐마사지는 연중무휴 24시간 상담을 운영해 늦은 시간에도 편하게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발열·급성 통증이 있거나 음주 직후라면 관리를 미루는 것을 권하며, 통증이 지속될 때는 의료기관 진료를 먼저 권해드립니다. 받은 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을 곁들이면 이완된 상태를 더 오래 이어갈 수 있습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운동 직후라면 가벼운 샤워 뒤에 받는 편이 더 개운합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 받으면 몸이 이완되어 잠드는 데 도움이 되며, 다음 날 컨디션도 한결 가볍게 느껴집니다.
장거리 출장이나 여행으로 시차·피로가 겹친 날에도 숙소에서 바로 받아 컨디션을 정돈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몸을 따뜻하게 데운 뒤 관리를 시작하면 근육이 더 부드럽게 풀립니다.
관리 직후에는 몸이 이완되어 나른할 수 있으니 잠시 휴식을 취하고 미지근한 물로 수분을 보충하면 개운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두 곳 이상 불편한 부위가 있다면 우선순위를 말씀해 주시면 시간 안에서 비중을 조절합니다.
운동이나 활동량이 많은 분은 근육 피로가 쌓이기 쉬운 만큼, 강도를 조절한 집중 관리를 함께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로 잠들기 어려운 밤에는 향과 부드러운 압을 더한 이완 위주의 관리가 도움이 됩니다.
예약 시 원하는 분위기(조용한 환경·은은한 향 등)를 말씀해 주시면 가능한 범위에서 맞춰 준비합니다. 같은 권역 안의 인접 지역으로도 연계 방문이 가능하니, 정확한 위치만 알려주시면 가능 여부를 바로 확인해 드립니다.
이용약관는 매장 방문 없이 관리사가 직접 찾아오는 방문 관리로 진행되므로, 이동과 대기에 드는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방문까지의 소요 시간은 위치와 시간대에 따라 다르므로, 예약 시 도착 예상 시간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출산 전후나 컨디션 회복기에는 강도를 낮춘 부드러운 관리로 무리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약 시 희망 시간과 장소, 원하는 코스를 함께 알려주시면 가장 빠른 시간으로 맞춰 안내해 드립니다.
이용약관를 받는 동안 잠이 들어도 괜찮도록, 조도와 소음을 배려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합니다. 서울 전역의 자택·오피스텔·호텔 등 안전하게 관리가 가능한 실내 공간으로 방문하며, 일부 외곽은 예약 시 미리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세븐마사지는 정해진 안내 외에 무리한 추가 요구를 하지 않으며, 안내와 다른 점이 있으면 고객센터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관리 효과를 오래 유지하려면 같은 자세를 오래 두지 말고 틈틈이 움직이며, 충분한 수면과 수분 섭취를 병행하면 좋습니다.